
가사
눈을 뜨며 또 한번 길을 걷다 또 한번 차를 타고 또 한번 하늘 보다 또 한번 노랠 듣다 또 한번 닮은 사람 보고 또 한번 잠이 들며 또 한번 매일 너를 생각해 맘 닳도록 그려봐도 물리지도 않는 사람 그릴수록 새로워져 잊을 수도 없는사람 수만년이 걸린데도 기다리고픈 내겐 참 좋은 사람 서성이다 또 하루 차마 말 못하고 또 하루 네 뒤에서 또 하루 혼자서만 이렇게 맘 닳도록 그려봐도 물리지도 않는 사람 그릴수록 새로워져 잊을 수도 없는 사람 수만년이 걸린데도 기다리고픈 내겐 참 좋은 사람 가르치지 않아도 내 가슴은 아나봐 사랑을 알아보나봐 너만보면 숨차도록 뛰는걸보면 서성이다 또 하루 차마 말 못하고 또 하루 네 뒤에서 또 하루 혼자서만 이렇게 맘 닳도록 그려봐도 물리지도 않는 사람 그릴수록 새로워져 잊을 수도 없는 사람 수만년이 걸린데도 기다리고픈 내겐 참 좋은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철 (최정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