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여자
서주경
나 이제 다시는 당신을 믿지 않아요 햇살 같은 그 사랑이 아무리 아쉽다기로 이제와 애원하진 않을래 사랑을 지워버릴래 그 여름 날 바닷가 싸락 눈 내리던 겨울 밤 뜨거운 순간 순간들 생각이 나겠지만 굳이 그댈 잊으라시면 나 그럴게요 이제와 애원하진 않을래 사랑을 지워버릴래 그 여름 날 바닷가 싸락 눈 내리던 겨울 밤 뜨거운 순간 순간들 생각이 나겠지만 굳이 그댈 잊으라시면 나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