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치 거짓말처럼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우린 일상 속에서 서로를 잊어가네 사랑했었다는 건 둘만의 비밀이었기에 아직도 남아있는 너의 기억을 말할 수도 없었어 나를 봐 널 보고 있는 슬픈 사랑에 아파하는 아직도 남은 미움 때문에 사랑하면서도 힘든 나를 봐 울고 있는 변한 니 맘에 상처받은 지울 수 없는 기억 때문에 헤어진 후에도 사랑하는 나를 봐 그냥 아는 사이처럼 그저 친한 사이처럼 태연한척 우린 사람들 속에서 그렇게 어울렸지 연인이었다는건 기억 속에만 묻어둔 채 굳게 닫혀진 문처럼 이제 끝나버린 슬픈 우리의 사랑 나를 봐 널 보고 있는 슬픈 사랑에 아파하는 아직도 남은 미움 때문에 사랑하면서도 힘든 나를 봐 울고 있는 변한 니 맘에 상처받은 지울 수 없는 기억 때문에 헤어진 후에도 사랑하는 나를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LP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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