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y re:work-1
장필순
저기 하늘을 가로지르는 날개처럼 나는 자유롭게 노래하는 보헤미안 어지러이 흔들리는 저 나뭇잎처럼 나는 또 자유롭게 춤을 추는 보헤미안 이 거릴 스쳐 멀리 떠나가 버릴 바람일 뿐 한순간 나타났다 사라져버릴 무지개 어지러이 흔들리는 저 나뭇잎처럼 나는 또 자유롭게 춤을 추는 보헤미안 이 거릴 스쳐 멀리 떠나가 버릴 바람일 뿐 한순간 나타났다 사라져버릴 무지개 저기 하늘을 가로지르는 날개처럼 나는 자유롭게 노래하는 보헤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