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자정을 달려가는 시계들이 생각을 만들어가고 있어 너에 대한 내 맘은 하늘 위로 붕 떠올라 날갯짓해 바로지금 골든타임 모든 신경이 곤두서 내가 네게 뭔갈 던졌으니 너는 끌리면 돼 이 시간엔 너에 관한 것들만 떠올라 이젠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너와 나의 시너지 젠장 오늘 밤도 자긴 글럿다 진짜 낮에 시간은 넘 빨리 흘러가지만 새벽 2 3시쯤이면 고인다니까 너 생각을 치우는걸 깜빡했구나 생각들이 쌓여서 만들어졌어 댐이 그래서 시간이 잘 안가는거였어 댐잇 넌 그것도 모르고 푹 자고있을테지 너가 미워 날선 생각 푹 나를 찌를테지 그렇게 생긴 상처에서 새어나오지 시간이 책상앞에서 버티다 결국 오는거야 잠이 꼭 일어나면 다음날은 저리더라 팔이 책상위엔 새나간 시간만큼 침의 강이 바로지금 골든타임 모든 신경이 곤두서 내가 네게 뭔갈 던졌으니 너는 끌리면 돼 이 시간엔 너에 관한 것들만 떠올라 이젠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너와 나의 시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형선 (HYNGS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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