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고기를 좋아하는 나 잘먹어 좋다하던 너 이제는그만 먹어라 돼지가 돼지를 먹네 진하게 화장할때면 맨 얼굴이 더 예쁘대 이제는 매너지키래 눈썹이라도 그리래 혹시나 바람불면 날아갈까 내게 손 닿으면 부서질까봐 다른 남자들이 나를 노릴까봐 눈에서 레이저 나오던 그때 너 어디갔어 이게 콩깍지 였었니 이게 콩깍지 였다니 내 모든게 좋다고 그랬던 너 그랬던 너 그랬던 너 넌 내가 제일 예쁘대 바비인형보다 더 이제는 그거 닮았대 못난이 인형 친구와 술한잔도 늘 걱정하던 너 이제는 재밌게 놀아 나 먼저 잔다 혹시나 바람불면 날아갈까 내게 손 닿으면 부서질까봐 다른 남자들이 나를 노릴까봐 눈에서 레이저 나오던 그때 너 어디갔어 이게 콩깍지 였었니 이게 콩깍지 였다니 내 모든게 좋다고 그랬던 너 그랬던 너 그랬던 너 변했어 너 처음엔 안그랬었는데 서운함에 나 울컥 눈물이 나네 바보야 울지마 변한거 아니야 여전히 난 여전히 널 좋아해 지금 니 모습이 난 좋아 처음보다 어제보다 더 나의 꽃돼지 귀여운 못난이 씌었네 씌었네 콩깍지 지금 내 모습이 넌 좋대 처음보다 어제보다 더 내눈에 콩깍지 니눈에 콩깍지 벗겨져도 좋아 콩깍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에이몽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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