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처음 봤던 그날 카페에서 목 늘어난 그 티셔츠도 내게는 예뻐서 덤벙거리며 커피를 쏟던 그 모습마저 어느샌가 찾아온 예쁜 너 그렇게 웃으며 내 맘을 설레게 흔들어 놓고 나에겐 아무 관심 없는 너 난 그게 싫어서 예쁜 네 두 눈이 너무 아름다워 입술 위 그 점 하나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내 머릿속엔 네가 떠나질 않는데 어느샌가 찾아온 예쁜 너 그렇게 웃으며 내 맘을 설레게 흔들어 놓고 나에겐 아무 관심 없는 너 난 그게 싫어서 그날 밤이었지 우리 밤 하늘 바라보며 많이 떨던 네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네 손을 잡고 널 안아 주고 이젠 고백할 거야 나의 맘을 전했던 그날 밤 밝은 별 아래 넌 웃으며 말했지 기다렸다고 티도 냈는데 왜 몰랐냐고 예쁜 두 눈으로 쳐다보며 내 손을 잡던 너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며 그렇게 우린 마주 보면서 미소 지었던 그날에 우리
크레딧
- 아티스트
- 플랏나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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