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성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감람산 깊은 밤 중에 별빛은 희미하여라 주 예수 고민하시며 외로이 기도하시네 주 홀로 깊은 밤 중에 고민에 싸여 계시나 그 사랑 받던 제자도 스승의 괴롬 모르네 한밤 중 피땀 흘리며 인간의 죄를 지신 주 무릎을 꿇고 애쓸 때 성부는 힘을 주시네 한밤 중 하늘로부터 천사의 노래 들리니 인간은 듣지 못하나 예수는 위로받도다 인간은 듣지 못하나 예수는 위로받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