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고요한 이불 속에 무엇을 불어 넣은 지는 몰라도 우린 서로 유치해져 잠결에 스치는 너의 손등이 아침이라며 날 깨웠고 익숙한 그림자들은 우릴 비추네 아, 저기 저 멀리에 아, 작은 섬 하나 I feel like I'm an island. You'll live on that island. I feel like I'm an island. You'll live on that island. 불편해하지 않았으면 해요 이곳은 너의 보금자리야 잠에 빠진 너와 파도를 덮고 영원을 바라지는 않을게요 난 너랑 있으면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아, 저기 저 멀리에 아, 작은 섬 하나 I feel like I'm an island. You'll live on that island. I feel like I'm an island. You'll live on that island.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웅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