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기억하고 있니 어릴적 예쁜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 있을것 같던 시간을 소망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시간이 지나고 세상에 지쳐 갈때쯤 꿈은 그저 꿈일 뿐인걸 알게 됐지만 어릴적 주문을 아직 노래하네 언제나 힘들고 지칠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 했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를 미치도록 찐한 사랑에 빠지게 했던 그녀는 나보다 더 나이가 훨씬 많아 아니 쬐금 하지만 나는 네 어깨에다 손을 올리곤 했었지 왜냐하면 내가 키가 더 크니까 혹시나 하는 두려움은 모두 떨쳐버려 세상이 만들어 온 기준들은 모두버려 널 아끼고 너를 믿는 가슴속에 내 소중한 사랑이 있다는 걸 절대 잊어서는 안돼 아무리 날 노려 보아도 항상 네 이름을 불러대지 어깨에 내 손을 올릴땐 새침한 그 미소가 너무나 예뻐 그 누구의 시선도 어떤 말도 겁낼 건 없어 그 무엇도 어쩔 수 없는 우리 사랑 있잖아 어리다고 나를 놀리는 너의 친구들이 싫지만 걱정하듯 나를 비웃는 내 친구 두려웠지만 바보처럼 울어선 안돼 언제라도 활짝 웃어줘 내 가슴 속의 사랑은 널 안기에 충분하니까 니가 미웠어 날 몰라주는 너 또 말도 못해 안달하는 나도 미웠어 난 언제나 널 보면 가슴 시린 설레임뿐인데 너는 그렇지가 않았어 야속 했었어 세상에서 가장 이쁜 널 다 가지고 싶었어 난 그렇게 널 보며 매일 매일 가슴만 졸이는 짝사랑이 되어버렸어 정말 궁금해 날 보는 너의 마음이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만 느끼는걸까 너의 눈빛만 보아도 떨리는 나를 이제 더 이상은 감출수 없어 이런 내마음 알게 된다면 오히려 부담되어 멀어질까 걱정만 앞서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 너먼저 사랑으로 다가오기를 하지만 겁이나 힘겨운 기다림 속에 다른 누군가가 너의 사랑 되버릴까봐 너를 영원히 내 곁에 두고 싶지만 사랑뒤에 이별 그게 두려워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참 해맑던 그 눈빛은 예전 그대로 아름다울거야 이제는 누군가 팔베게에 기대어 내 곁에서 그랬던 것처럼 편하게 잠들면 좋겠어 세상에 내품이 제일 편하다 하면서 밤새워 뭐라고 내 귓가에 속삭였지 난 정말 몰랐어 우리의 마지막 밤 아무말 없이 뒤척거리며 이별을 혼자 준비한 너를 난 정말 몰랐어 내 젖어있던 어깨 침 흘렸다고 넌 말했지만 이별의 눈물이었단 것을 난 정말 몰랐어 넌 하얀 병실에서 조차 남겨질 내 걱정만 하곤했어 우리 못다한 사랑은 잠시 접어두자고 오히려 나를 위로했어 이제 아무런 약속도 가난한 선물조차 할 수 없는 나 유일하게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이 꿈에서 다시는 깨고 싶진 않아 넌 내게 말했지 세상을 떠나버린 후 꿈에서라도 다시는 만나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매일밤 꿈속에 너를 만났어 아무말 없이 날 보며 울고만 서있는 너를 그토록 원했었지 너의 모든 흔적이 없어지길 우리의 모든 기억 하얀 너도 강물위에 띄워 보냈지만 내손을 잡아봐 어디든 함께 갈테니 너 없이 혼자선 그어떤 의미조차 될 순 없어 뭐라고 말좀해 왜 자꾸 울고만 있어 한번만 안아줘 이 꿈속에서 영원히 내손을 잡아봐 어디든 함께 갈테니 너 없이 혼자선 그어떤 의미조차 될 순 없어 뭐라고 말좀해 왜 자꾸 울고만 있어 한번만 안아줘 이 꿈속에서 깰 수 없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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