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서 쓸쓸히 거닐던 거리엔 조용히 밤이 왔네요 가로등 하나가 또 고개를 푹 숙이면서 한참을 나를 보며 한숨을 내쉬는데 갑자기 눈물이나 그 자리 주저앉아 한참을 울먹이다 그 사람 생각하는 난 길 잃은 새벽 새벽 널 잃은 오늘 그리움에 지나가버린 우리의 사랑에 난 눈물 눈물 눈물 두 눈에 차 올라서 한없이 흘러내린 눈물에 내 사랑을 이별로 담아 흐르는 길 잃은 새벽 새벽 널 잃은 오늘 그리움에 지나가버린 우리의 사랑에 난 눈물 눈물 눈물 그대여 나 없이 행복 하지 마요 정말 당신을 내가 너무나 많이 사랑해서 널 잃은 새벽 새벽 길 잃은 오늘 그리움에 지나가버린 우리의 사랑에 난 눈물 눈물 눈물
크레딧
- 아티스트
- 아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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