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헤어지자는 내 맘 전할 수 없어 망설여지네. 이별한 마음 담배 연기 속에서 괴로움만 더해 가는데 꼭 다문 입술로 가슴 속에 흐르는 이별 얘기하고파 이젠 내 맘 속에 메마른 한숨소리 너는 알고 떠나가야해 며칠 밤 멍하니 잠 못 들고 이미 전한 이별이라 말하고 싶은데 순진한 너의 두 보조개 보면 내 마음에 망설임이 어색함만 더해 돌아선 너의 뒷모습 속에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 수 없어 이제는 안녕 서로를 위한 헤어짐이라는 말 전할 수 없어 너의 미소 속에 차가운 내 맘처럼 남은 추억 잊어야해 나의 기억 속에 이미 사라져버린 이별 얘기하고파 이젠 너의 사랑 느낄 수 없는 내 맘 네게 전해 돌아서야해 며칠 밤 멍하니 잠 못들고 이미 전한 이별이라 말하고 싶은데 순진한 너의 두 보조개 보면 내 마음에 망설임이 어색함만 더해 돌아선 너의 뒷모습 속에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 수 없어 이제는 안녕
크레딧
- 아티스트
- 탁재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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