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난날 골목길에서 늘 만났던 우리는 삼총사라고 불리웠었지 한 소녈 곁에 두고서 치고 받기도 니땅 내땅하며 얼굴 붉히며 맨날 다퉜지 하루 해가 지는 언덕에 노을 보며 우린 다음에 무얼할까 앞다투며 얘길했었지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 다 지나버린 그리움 되어서 남아있겠지 먼 훗날에 다시 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한 친구 배반하고서 결혼식 하네 멋있는 양복에 예쁜 신부에 보기 좋았지 또 한 친구 벤처 회사를 떡 만들어 어릴적 꿈 재벌총수 비슷하게 이뤄간다지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다 지나버린 그리움되어서 남아있겠지 먼 훗날에 다시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다 지나버린 그리움되어서 남아있겠지 먼 훗날에 다시 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행복했던 우리의 지난 날 이젠 모두다 지나버린 그리움되어서 남아있겠지 먼훗날에 다시또 뭉쳐서 그땐 서로가 웃으면서 세상에 먼지들을 워워 세상에 먼지들을 털어보자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진석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