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 더 버틸 줄 알았던 꽃들이 하나둘씩 시들어가고 있어 언젠간 시들어 사라진다 해도 아름다웠다 말해줄래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당신의 그때는 언제인가 가장 화려하게 빛나던 당신의 그래 그때는 언제였나 조금 더 버틸 줄 알았던 꽃들이 하나둘씩 시들어가고 있어 언젠간 시들어 사라진다 해도 아름다웠다 말해줄래 시간이 지나고 지나 다음 봄이 떠나갈 때 그때처럼 꽃이 진다 해도 아름다웠다 말했을까 조금 더 버티길 바랬던 꽃들은 하나둘 시들어 떠나고 없어 언젠간 시들 걸 알고 있었음에도 받아들이기엔 너무 슬픈걸 조금 더 버틸 줄 알았던 꽃들이 하나둘씩 시들어 가고 있어 언젠간 시들어 사라진다 해도 아름다웠다 말해줄래 아름다웠다 말해줄래 아름다웠다 말해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HEON (태헌)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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