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먼 길이었니 닿을 때까지 널 기다리는 건 더 많게 담는 법 영원할 것 같던 햇살 마저 다시 또 기울고 있는데 늘 나른했던 너의 품 속에 잠들어있고만 싶어 마저 네게 안겨 바래왔던 너의 미소에 피곤했던 하루는 무뎌져 가 널 기다림에 가둔 날 한없이 늘 비춰주는 너의 그 맘 다 알 수는 없겠지만 하루종일 내 품 속에 안아 늘 나른했던 너의 품 속에 잠들어있고만 싶어 마저 네게 안겨 바래왔던 너의 미소에 피곤했던 하루는 무뎌져 가 나른했던 너의 품 속에 잠들어있고만 싶어 마저 네게 안겨 바래왔던 너의 미소에 피곤했던 하루는 무뎌져 가
크레딧
- 아티스트
- 고래 (GORA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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