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만 더 낯선 곳에서 멈출래 별을 따라가다 해를 따라가다 거기서 난 약속한 대로 있을게 다신 돌아오지 않아 이젠 떠나온 길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머나먼 지도에도 보이지 않아 더 머나먼 섬 먼저 떠나간 그 체온들이 흐릿하게 밴 마지막 부서진 꿈의 모가 둥그런 마지막 섬 머물래 그곳에서 그제야 차오르는 숨을 쉰다 차오르는 숨을 쉰다 차오르는 숨을 쉰다 차오르는 숨을 쉰다 꺼내줘 나는 다시 또 푸른 물속 깊이 숨을 참네 깨워줘 나는 아직도 푸른 꿈속 마을로 가는 길마다 벗어나 조금만 더 낯선 곳에서 멈출래 반대로만 가자 이제와 내게 품 내어 주어도 거기서 나는 약속한 대로 있을게 다신 돌아오지 않아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그 섬에서 아무도 이별하지 않는 그 섬에 서있을게 서있을게 또 차오르는 숨을 쉰다 차오르는 숨을 쉰다 차오르는 숨을 쉰다 차오르는 숨을 쉰다 꺼내줘 나는 다시 또 푸른 물속 깊이 숨을 참네 깨워줘 나는 아직도 푸른 꿈속
크레딧
- 아티스트
- 건탁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