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옛노래
조용필
어디메 계시온지 보고픈 어머님은 얼마나 멀고 먼지 가고픈 내 고향 언제나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 모습 그리워 불러보는 이름이건만 지평선은 말이 없다 대답이 없다 드넓은 이 세상에 외로운 우리 남매 만나자 헤어지는 뼈져린 슬픈 운명 차가운 이국 땅에 쓰러져간 오빠를 가슴이 터지도록 불러보아도 지평선은 말이 없다 대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