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이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쩨쩨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짜증을 내어서 무엇 하나 화를 내어서 무엇 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니나노 늴리리야 늴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 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니나노 늴리리야 늴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 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어둠뿐이지만 어둠은 비와 함께 그치니까 그러니까 그 가슴을 그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나아질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송소희
- 장르
- 국악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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