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울저편 비춰지는 낯설은 또 하나의 내 모습 머리 속엔 항상 거짓말들 뿐이야 스쳐가듯 응시하고 스쳐가듯이 눈을 피하는 마리오 네트가 나를 보며 웃는다 숨겨왔었던 숨겨져 있던 욕망 계속 되가는 지루한 생활들은 잠깐 멈춰서봐 드러난 다 드러난 거짓과 자책 속 비밀 취해서 쾌락에 취해 춤추듯 맡겨버려 비대히 커져 버린 나만의 세계를 감싸 안고 몸을 메고 있는 혼란에 흔들린다 쓰러질 듯한 만족들과 쓰러지지 않을 만족 속에서 마리오 네트가 나와 함께 춤 춘다 숨겨왔었던 숨겨져 있던 욕망 계속 되가는 지루한 생활들은 잠깐 멈춰서봐 드러난 다 드러난 거짓과 자책 속 비밀 취해서 쾌락에 취해 춤추듯 맡겨버려 어두운 형체만이 움직여 내 그림자가 멀리서 허무하게 사라진 꿈들의 잔해 드러난 다 드러난 거짓과 자책 속 비밀 취해서 쾌락에 취해 춤추듯 맡겨버려
크레딧
- 아티스트
- 서문탁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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