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던 추억 술잔 속에 있네
사랑했던 그대 잊지 못해
같이 왔던 Cafe에 그대 향기 남아
그 자리에 다른 연인 있네
겨울바다를 바라보면은
이별이 서러워 눈물 흘리네
하얗게 부서지는 나의 꿈은
파도처럼 흩어져가네 내 맘 모르고
창밖에 흐느끼는 가로등불 나의 마음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
겨울바다를 바라보면은
이별이 서러워 눈물 흘리네
하얗게 부서지는 나의 꿈은
파도처럼 흩어져가네 내 맘 모르고
창밖에 흐느끼는 가로등불 나의 마음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