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와 나의 찻잔이 자꾸만 식어 가는데 뜨겁던 우리 찻잔이 싸늘히 식어 가는데 우리는 말을 잊었네 할 말은 서로 많은데 마시는 것도 잊었네 가슴은 타고 있는데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 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 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을 보이기 전에 ~간 주 중~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 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 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을 보이기 전에 눈물을 보이기 전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수일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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