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일하고 퇴근하고 오는 집엔 티비 앞에 가족이 셋 하하호호하는 아빠 엄마 그리고 또 저 사람까지 셋 난 피곤하고 지쳐 힘이 없어도 눈을 피해 밖에 나와 걸었어 보기 싫은 눈 보기 싫은 보기 두려운 저 사람 표정도 생각보단 달라졌어도 전의 악만 더는 없어 보여 도 과걸 잊은 듯 살아가는 저 사람과는 다른 나여서 저 그림 속에 내 자린 늘 없어서 피해 다니는 게 익숙해졌어 기숙사에 피난을 보내진 어릴 적부터 사랑하는 나의 아빠 왜 항상 떠나야 했던 건 나였나요 사랑하는 나의 엄마 난 차마 용서할 순 없을 거 같아요 I’ll be fine 난 새 형제를 만났어요 fine 난 새 인연을 쌓았어요 회사 식구들도 친구들도 날 학대하지 않아 지금은 fine 괜찮아요 사랑하는 나의 아빠 저 자식도 당신 자식이란 걸 사랑하는 나의 엄마 난 이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나 봐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담예 (DAMYE)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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