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이 벌써 어제가 되어버렸네 새벽이 된 줄 난 몰랐어 눈 한번 깜빡인 것 같은데 어느 사이 난 30살이 되어버렸네 내 자신을 위해 내가 세운 많은 꿈들이 이루어졌나 내 자신을 위해 내가 원했던 삶을 살고 있는지 난 지금 모르겠네 내게 힘이 되어주셨던 부모님이 시간이 갈수록 힘이 빠지고 인연을 찾은 친구들은 이미 가 버렸고 난 아직 이렇게 남아있네 내 자신을 위해 내렸던 결정들이 이제 옳은 선택이었나 내 자신을 위해 내가 원했던 삶을 살고 있는지 난 지금 모르겠네 내 자신을 위해 내가 세운 많은 꿈들이 이루어졌나 내 자신을 위해 내가 원했던 삶을 살고 있는지 난 지금 모르겠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에디전 (뷰티핸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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