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수 백개의 눈동자가 빛을 발하면 온몸 구석구석을 밝혀 주는 그곳에서 나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못한채 십자가 모양의 수술대 위에 묶여 있었나 Hey 나 나는 한 마리의 약하고 어린 짐승 앙상한 두 다리론 반항 조차 할수 없어 나 Hey 나 오 왜 왜 날 사랑하나 이렇게 보잘것 하나 없는 나를 오 왜 왜 날 용서하나 그토록 한없이 약해 빠진 나를 꿈속에서 들려온 망치질 소리 나에 왼발 깊숙히 박힌 녹슨 세개의 못 외마디 비명조차 지르지 못한체 겁먹은 눈동자만 이리저리 굴리고 있어 나 오 왜 왜 날 사랑하나 이렇게 보잘것 하나 없는 나를 오 왜 왜 날 용서하나 그토록 한없이 약해 빠진 나를 왜 왜 날 사랑하나 이렇게 한없이 이기적인 나를 오 왜 왜 날 용서하나 그토록 끝없이 죄에 빠진 나를 -
크레딧
- 아티스트
- 델리스파이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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