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적한 어느 한 오후 역에서 너를 만 나 따뜻한 커피 한 잔에 우린 담소를 나눴지 Uh 그래 이동네에서 보는건 처음인것 같네 어떻게 How you been 뻔하디뻔한 인사를 나눈 다음 한없이 깊은 너의 눈동자에 갇혀 난 정말 힘든 한해였어 하며 너의 손을 은근슬쩍 잡어 조금 외 로워 Christmas Eve 잖아 uh 진한 커피향이 강하네 오늘따라 좀 머리아파지는데 저기 산책이라도 갈 까 한적한 어느 한 오후 역에서 너를 만 나 따뜻한 커피 한 잔에 우린 담소를 나눴지 눈이 오지않아 슬퍼했던 날 보며 너는 얼마 나 한 심했을 까 This is my Christmas story 이젠 추 억이돼버린 또 여기 저 기 캐롤들이 들려올때면 그래도 너를 잊을 수는 없나 봐 오늘 날짜 Christmas Eve 숫자로는 2 4 딱 하기 좋은 날씨야 니 마음으로 이사 uh 고백이란 초인 종을 어떻게 누를까 집들이 선물로는 뭐가 좋을까 uh 생각 생각 하다가 시간 시간 은 어느새 지나 지나 가버렸 네 내일 아침에 카톡으로 라도 해볼까 한적한 어느 한 오후 역에서 너를 만 나 따뜻한 커피 한 잔에 우린 담소를 나눴지 눈이 오지않아 슬퍼했던 날 보며 너는 얼마 나 한 심했을 까 This is my Christmas story 이젠 추 억이돼버린 또 여기 저 기 캐롤들이 들려올때면 그래도 너를 잊을 수는 없나 봐 따듯해 니품이 모닥불 앞에 있는 기분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나 This is my Christmas story 이젠 추 억이돼버린 또 여기 저 기 캐롤들이 들려올때면 그래도 너를 잊을 수는 없나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차정민 (NtoL)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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