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달이반쯤 감겨서 아침이 가까히 온줄만 알았어 이렇게 또 지나겠지 지나가면 괜찮겠지 라고 나를 달래겠지 머리맡에 생각 들과 아침이 오기만을 하염없이 바라네 힘없이 쓰러진내게 뭔갈 바랄 수도 없다네 의지조차 잃은내 손끝도 힘을 잃어 가는데 더는 앞을 보고싶지않아 지는날 바라 보는 날 이 늘어 가 쓰러지고 있어 일어날 힘조차 없어진 날 누군가 바라보기나 할까 나는 무너지고 있어 아침이 오기까지 생각은 나를 잡지 비워진 내방같이 전부다 사라지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소상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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