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작은 호흡도 느낄 수 있는 그대 어깨위로 흐르는 침묵 망설이지않는 그대 눈빛은 당장 떠날것만 같고 이제껏 다짐했던 준비해온 얘기들도 결국 예전처럼 다시 상상에 머무는 나만의 대본에 그쳐버리고 그대 눈빛이 차가울수록 난 더욱 뜨거워지고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이젠 모든게 끝나버렸다고 그댄 내게 얘기했었지만 그대 마음 깊이 숨어있는 얘긴 그게 아니었다는 걸 알아 내 가슴에 기대어 우리 숨결 맞춘다면 지난 힘겨웠던 날은 잠시 내게 머문 겨울이었다는걸 느낄꺼예요 그댄 더이상 날 비춰주는 따스한 햇살 햇살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그대 눈빛이 차가울수록 난 더욱 뜨거워지고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우린 결국 만났고 서롤 마주하고 있죠 내 맘을 알릴 수 있도록 조금만 그댈 열어요 조금이라도 그댄 더이상 날 비춰주는 따스한 햇살 햇살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그대 눈빛이 차가울수록 난 더욱 뜨거워지고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그댄 더이상 날 비춰주는 따스한 햇살 햇살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그대 눈빛이 차가울수록 난 더욱 뜨거워지고 가끔 날 바라보는 그대 미소에 내 마음은 더욱 가까이 그댄 더이상 날 비춰주는 따스한 햇살 햇살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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