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우리는 타인
심수봉
이제다시 볼수 없는 그리운 추억 무정하게 떠나버린 야속한 그님 말하지마 가슴 아픈 그때일들은 생각하면 괴~로우니까... 바람처럼 외로워진 나의 가슴은 풀잎 위에 울고있는 이슬이되어 햇님이 나의얼굴 비춰줄때에 모두잊고 떠나가겠소~ 아~ 그때 하~하~하~ 하늘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았어~ 아~~~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