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방아 도는데
나훈아
하늘처럼 넓은 가슴 젊의 날의 꿈을 싣고 흐르는 저 구름처럼 흘러 떠돌아 다녔다 아아아 서러울 때도 웃으며 살았다 라라라 웃으며 산다 언제까지 언제까지 지프에서 태어나 지프에서 살았다 내 이름은 지프의 사나이 하늘처럼 넓은 가슴 젊의 날의 꿈을 싣고 흐르는 저 구름처럼 흘러 떠돌아 다녔다 아아아 서러울 때도 웃으며 살았다 라라라 웃으며 산다 언제까지 언제까지 지프에서 태어나 지프에서 살았다 내 이름은 지프의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