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고갤 들어 하늘을 봐 우린 널 기다려왔어 오래전에 너의 기도 들어주러 여기에 왔어 춤을 추네 춤을 추네 춤을 추네 너는 말이 없지만 아무도 다신 너를 다치게 하지 못해 앞으로 다신 너를 혼자서 두지 않을 거야 푸른 새벽 창을 걷어 너의 입속으로 달콤한 잠을 넣어 깨지 않도록 이제 악몽은 없어 눈 감으면 암흑이고 눈을 뜨면 밝은 건 다 네 거야 아무도 다신 너를 다치게 하지 못해 앞으로 다신 너를 혼자서 두지 않을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뜻돌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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