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見慣れた街騈み いつもの仲間が [미나레타마치나미 이츠모노나카마가] 눈에 익은 빌딩숲 언제나와 같은 동료가 離れてくなんて 旅だって行くなんて [하나레테쿠난-테 타비닷-테유쿠난-테] 멀어져간다거나 여행을 떠난다거나 해서 自分を探して 孤獨に怯えて [지붕-오사가시테 코도쿠니오비에테] 자신을 찾으면서, 고독에 두려워하면서 ともに過ごした 最高の退屈な日び [토모니스고시타 사이코-노타이쿠츠나히비] 함께 보낸 최고로 따분한 날들 まっすぐに目を見れず [맛-스구니메오미레즈] 똑바로 눈을 보지 않고 ゆらゆら搖れてる [유라유라유레테루] 흔들흔들 흔들리며 それぞれの道に差す [소레조레노미치니사스] 이런저런 길에 비치는 光の波を越えてゆく [히카리노나미오코에테유쿠] 빛의 파도를 넘어가 終わったはずの夢がまだ [오왓타하즈노유메가마다] 끝난 줄만 알았던 꿈이 아직 僕らの背中に迫る [보쿠라노세나카니세마루] 우리들의 등 뒤로 다가와 刻まれた思い出がさわぎだす [키자마레타오모이데가사와기다스] 새겨졌던 기억이 떠들기 시작해 限られた愛と時間を [카기라레타아이토지캉오] 한정된 사랑과 시간을 兩手に抱きしめる [료-테니다키시메루] 양손에 감싸안아 せめて今日だけは消えないで [세메테쿄-다케와키에나이데] 최소한 오늘만큼은 사라지지 말아줘 周りを氣にして 見た目も氣にして [마와리오키니시테 미타메모키니시테] 주변을 신경쓰면서, 겉모습도 신경쓰면서 何が本當か 分からず步いてるんだ [나니가혼-토카 와카라즈아루이테룬다] 무엇이 진짜인지도 모른 채 걷고 있어 惱んだ理由は 忘れてしまった [나얀-다리유-와 와스레테시맛-타] 고민하는 이유는 잊어버렸어 僕と言うつを 誰か止めてくれないか [보쿠토유-츠오 다레카토메테쿠레나이카] 나라고 하는 놈을 누군가 멈춰주지 않을래…? ひび割れたフライドを 大事にしまいこんで [히비와레타후라이도오 다이지니시마이콘-데] 금이 간 자존심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大げさにはなしてた [오오게사니하나시테타] 부풀려서 이야기했었던 心の隙間埋めていた [코코로노스키마우메테이타] 마음의 틈새를 채우고 있어 止まった時間は夕暮 [토맛-타지캉와유-구레] 멈췄던 시간은 해질녘 僕らの未來を照らす [보쿠라노미라이오테라스]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 二度と戾れない夜の中で [니도토모도레나이요루노나카데] 두 번다시 되돌릴 수 없는 밤중에 いつまでも語り屬ける [이츠마데모카타리츠즈케루] 언제까지라도 계속되는 永久と希望の歌を [토와토키보-노우타오] 영원과 희망의 노래를 たとえ今だけと分かっていても… [타토에이마다케토와캇-테이테모] 비록 지금뿐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해도… (まだまだだ)俺は止まる所じゃないから [마다마다다 오레가토도마루토코로쟈나이카라] (아직아직이야) 내가 머무를 장소가 아니니까 (淺はかな)靑い想いを拓いていたのか [아사하카나 아오이오모이오히라이테이타노카] (어리석은) 푸른 꿈을 개척하고 있었나 (あかさたな)習った頃から10年以上か [아카사타나 나랏-타코로카라짓넨이죠-카] '아카사타나'(글자)를 배운 무렵부터 10년 이상인가 (若過ぎた)「このままずっと」なんて考え [와카스기타 코노마마즛-토난테캉가에] (너무 어렸어)「이대로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같은 걸 생각해 動き始めた列車の中に [우고키하지메타렛-샤노나카니] 움직이기 시작한 열차 안에 いつでも君はいるから [이츠데모키미와이루카라] 언제나 너는 있으니까 あの時あの場所でまた會えるかなぁ [아노토키아노바쇼데마타아에루카나] 그 때, 그 장소에서 다시 만날까…? 信じ屬けた瞳の澳に [신지츠즈케타히토미노오쿠니] 계속 믿어온 눈동자 속에 いつでも僕はいるかな [이츠데모보쿠와이루카나] 언제나 나는 있을까…? 海邊にさいた花のように逞しく [우미베니사이타하나노요-니타쿠마시쿠] 바닷가에 핀 꽃처럼 힘차게 ずっとこのまま光よ [즛-토코노마마히카리요] 계속 이대로 빛이여 僕らの未來照らして [보쿠라노미라이테라시테]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줘 高く舞い上がれ [타카쿠마이아가레] 높이 춤춰 올라…! 終わったはずの夢がまだ [오왓타하즈노유메가마다] 끝난 줄만 알았던 꿈이 아직 僕らの背中に迫る [보쿠라노세나카니세마루] 우리들의 등 뒤로 다가와 刻まれた思い出がさわぎだす [키자마레타오모이데가사와기다스] 새겨졌던 기억이 떠들기 시작해 限られた愛と時間を [카기라레타아이토지캉오] 한정된 사랑과 시간을 兩手に抱きしめる [료-테니다키시메루] 양손에 감싸안아 せめて今日だけは消えないで [세메테쿄-다케와키에나이데] 최소한 오늘만큼은 사라지지 말아줘 止まった時間は夕暮 [토맛-타지캉와유-구레] 멈췄던 시간은 해질녘 僕らの未來を照らす [보쿠라노미라이오테라스]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 二度と戾れない夜の中で [니도토모도레나이요루노나카데] 두 번다시 되돌릴 수 없는 밤중에 いつまでも語り屬ける [이츠마데모카타리츠즈케루] 언제까지라도 계속되는 永久と希望の歌を [토와토키보-노우타오] 영원과 희망의 노래를 たとえ今だけと分かっていても… [타토에이마다케토와캇-테이테모] 비록 지금뿐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해도… 動き屬けた長針と短針は振り [우고키츠즈케타쵸-신토탄-신와] 지금까지 움직여온 분침과 시침은 返ってみるといやに短期間 [후리카엣-테미루토이야니탕-키칸] 돌아보면 싫을 정도로 짧은 기간 あかさたな習った頃から現在 [아카사타나나랏-타코로카라이마] '아카사타나'(글자)를 배운 무렵부터 지금까지 俺ら若過ぎた ただ若過ぎた [오레라와카스기타 타다와카스기타] 우리들은 너무 어렸어, 단지 너무 어렸어…
크레딧
- 아티스트
- 嵐 (ARASHI)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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