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곡 전집
주현미
목숨걸어 사랑한 그대는 떠나고 나홀로 외로히 아 이밤을 어이새리 못다한 그 사랑에 미련을 안고 목매여 그대 이름 불러보건만 그리워라 그 사람은 대답이 없네 돌아올 줄 모르네 하염없이 흐르는 뜨거운 이 눈물 떠나간 그 님을 아 못잊어 흘린 눈물 꽃처럼 아름답던 추억은 가고 지금은 나만 홀로 그대 못잊어 흐느끼는 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 하염없이 비가 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