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의미없이 시간만 보냈어 사는게 다 그런 줄 알고 그저 그런 하루의 연속이었어 아무런 기대도 없으니 누군갈 사랑할때도 여전히 달라질 게 없어 Yeah 꿈도 희망도 남의 얘기로만 내겐 들릴 뿐이었어 (그렇게 나)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데 지쳤어 이제 그만 내 맘에 비친 내 모습이 더 초라하지 않게 다시 사는 거야 yeah- 모든 것이 다 새롭게만 보였어 또 다시 시 작되는 하루 눈을 감으면 지난날 내 자신이 조금은 우습기도 했어 나 나 름대로 힘겨워한 것 같아 알 수 없는 현실 yeah 나는 내가 만든 틀속에 갇혀 있어 방황했던 거야 (그렇게 나) 내 마음대로 내 기분대로 사는 건 이제 그만 내 맘에 비친 내 모습이 더 초라하지 않게 다시 사는 거야 yeah-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재범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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