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Doo 2
팻두
어.뭐야 다 꿈이였나? 여기 어디지? 병원? 어..엄마 차마 말할수 없었다 당신 남편이라는거 그리고 어머니가 주무실때 나 옥상을 향했다 나 아버지 이해한다 하 하지만 이대로 라면 아버진 죄책감에.. 나 더이상 살면 안돼겠다.. 근데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물어봐도돼? 보..보험금이 그렇게 필요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