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싱그러운 햇살이 따스히 내려와 안녕하고 인사를 했어 가만히 널 바라보면 작은 숲 속을 걷고 있는 기분이야 맘이 편해져 소란하기만 한 하루 속 너만이 나의 유일한 초록 있잖아 넌 알고 있을까 매일 더 조금씩 널 향해 자라나는 맘 풀내음 가득한 길을 따라서 함께 걷는 이 순간이 내겐 선물인 거야 어떤 날을 건너서 넌 내게 온 걸까? 알 수 없는 네 모든걸 들려주겠니? 너와 함께 하는 모든 날 더 짙어지는 나만의 초록 있잖아 넌 알고 있을까 매일 더 조금씩 널 향해 자라나는 맘 풀내음 가득한 길을 따라서 함께 걷는 이 순간이 내겐 선물인 거야 아직은 서투른 내 마음도 다 안아준 너라서 고마운 걸 다가올 시간 속에 언제라도 be with you 정말 너를 좋아해 지금처럼만 계속 푸르러 줄래 다정한 너의 그 세상 속으로 한 걸음씩 더 들어가 전부가 될게 있잖아 넌 알고 있을까 매일 더 조금씩 널 향해 자라나는 맘 풀내음 가득한 길을 따라서 함께 걷는 이 순간이 내겐 선물인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새벽공방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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