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린 시절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순수함을 마냥 즐겨라 이제와 생각하면 그 때 그 시절 다시 한 번 가고파 스물 두살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아낌없이 사랑을 해라 맘만 가득 우물쭈물 말 못하다가 짝사랑은 이루지 못했네 그 시절 아버지 보다 더 나이 많은 나는 여전히 그 때의 나이 그 시절 어머니 보다 더 나이 많은 나는 여전히 그 때가 그립네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중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자식 너무 믿지 말아라 효도라는 두글자만 믿었는데 친구라는 두글자가 남더라 그 시절 아버지 보다 더 나이 많은 나는 여전히 그 때의 나이 그 시절 어머니 보다 더 나이 많은 나는 여전히 그 때가 그립네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지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오늘이 너의 가장 젊은 날 화려하고 눈부셨던 날은 갔지만 잘 살았다 오화선 잘 살았다 김길자 잘 살았다 한태임 잘 살았다 임덕임 잘 살았다 전순례 잘 살았다 송미자 잘 살아라 오래오래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라랄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한철X나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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