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속의 그대를
불러보지만
이젠 아무말도 하질 않네
내 앞에 스쳐 지나는
많은 순간들
이젠 내 눈물에 흐려지네
늘 함께 하던 그 거리위의
얘기들은
아직 내 귓가에 맴도는데
그대 눈 속에 담겨져 있던
그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나의 곁에서
머물렀으면
그대 따스한 그 숨결을
느낄 수 있게
늘 함께 하던 그 거리위의
얘기들은
아직 내 귓가에 맴도는데
그대 눈 속에 담겨져 있던
그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나의 곁에서
머물렀으면
그대 따스한 그 숨결을
느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