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雪解け間近の冬の終わり。 해빙을 가까이 둔 겨울의 끝 移ろう季節のまどろみの中。 변화하는 계절의 얕은 잠 속 やがて訪れる春を思い、 머지않아 오는 봄을 생각하며 あなたは私にこう言ったんだ。 너는 내게 이렇게 말했어 "君と同じ名前つけて植えた?の木がこんなにも大きくなった"と。 "너의 이름을 따서 붙이고 심은 벚꽃나무가 이렇게 컸어"라고 今年も春が、 올해도 봄이 また同じ春が待ってる。 똑같은 봄이 기다려 ひらひらと。 너울너울- 하며 見慣れたこの町?みと 낯익은 이 거리와 ささやかな暮らしを彩る、 아담한 일상생활을 물들이는 ?模?。 벚꽃 모양 ?が飛び交う梅雨の終わり。 반딧불이가 어지러이 나는 장마의 끝 ?かな月夜のおぼろげな夜。 조용한 달밤의 아련한 밤 やがて訪れる夏を思い、 머지않아 오는 봄을 생각하며 あなたは私にこう言ったんだ。 너는 내게 이렇게 말했어 "君が花火の音に驚いた夏祭り、浴衣を着て嬉しそうだった"と。 "네가 폭죽 소리에 놀랐던 여름철의 제사에 유카타를 입어서 기뻤어"라고 今年も夏が、 올해도 여름이 また同じ夏が待ってる。 똑같은 여름이 기다려 ゆらゆらと。 하늘하늘- 하며 暮れゆくこの町?みと 저물어가는 이 거리와 ささやかな暮らしを彩る、 아담한 일상생활을 물들이는 花火模?。 폭죽 모양 今年も冬が、 올해도 겨울이 また同じ冬が過ぎてく。 똑같은 겨울이 기다려 きらきらと。 반짝반짝- 하며 大好きなこの町?みに 좋아하는 이 거리에 ?っ白な雪が積もってく、 새하얀 눈이 쌓여 降り積もってく。 내려 쌓여
크레딧
- 아티스트
- H△G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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