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날의 우리를 기억해 눈부신 하늘 아래 너와 나 계절이 지나듯 그렇게 당연했던 우리 그때 너와 나 별일도 없이 별다를 것 없이 변한 건 그 어떤 것도 없는데 멀어져 가 너와 나 잡지 못할 것 같아 함께했던 날들이 하나둘 사라져 가 어떡해 우리 어떡해 여기까지인 것 같아 가만히 이름을 부를 때 두 눈을 보며 미소 지을 때 말없이 다가와 안을 때 예뻤던 너와 나 사랑이었다 후회가 아닌 온 가슴에 남긴 거짓 하나 없던 우리 진심이 멀어져 가 너와 나 붙잡지 못할 것 같아 함께했던 날들이 하나둘 사라져 가 어떡해 우리 어떡해 여기까지인 것 같아 온마음을 다했는데 우리 어쩌다 어쩌면 다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것 같아 이유 없이 다가와 이유 없이 스며들고 그렇게 다시 그렇게 멀어지고 있나 봐 우리 이제 그만
크레딧
- 아티스트
- 런치박스(lunCHbox)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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