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푸른 하늘 그 속에서 시원한 바람 불면 말할순 없지만 주님의 사랑을 느껴요 나뭇가지 그 사이로 따스한 빛 비치면 난 느낄 수 있죠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누가 뭐래도 세상은 아름다워요 이게 사랑인가봐요 나의 이 기쁨 숨길 수가 없어요 주님 그 사랑을 보여주실 때면 세월 흘러 시간이 가도 그 사랑 변함없죠 내 맘이 설레는 이게 바로 사랑인가봐요 내가 주님 알기 전부터 내게 주신 그 편지 날 사랑한다는 주님의 편지를 읽어요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날 더 사랑하는 분 내 귀에 들려요 나를 향한 주님의 그 음성 누가 뭐래도 세상은 아름다워요 이게 사랑인가봐요 나의 이 기쁨 숨길 수가 없어요 주님 그 사랑을 보여주실 때면 세월이 흘러 모두 변해도 날 향한 그 사랑 변함이없죠 세월이 흘러 모두 변해도 날 향한 그 사랑 변함이 없죠 날 향한 그 사랑 변함이 없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시와 그림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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