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에게로 가지 못한 난 오늘도 섬이 된다 까만밤에 불꺼진 창문을 보면서 내 슬픈 눈은 너를 기다려 새벽이면 나 아닌 다른 상철 안고 돌아 오는 너를 보겠지 또 혼자 되는 아픔 속에 쓰러져 버릴 너인데 널 기다렸던 나에게만 허락될 수 없나 난 너에게로 초대 받지 못함에 굳어버린 나의 입술은 뒷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 제발 나를 봐줘 몇번이고 너를 불러도 듣지 못해 나를 사랑 할 수 없는 너에겐 술잔위에 떠있는 널 마셔 버렸지 이렇게라도 나를 채우고 싶지만 내게 허락된 밤은 너를 사랑해도 갖지 못할 슬픔 뿐인걸 누구도 못한 너의 자릴 비워둔 나를 두고서 왜 그렇게도 널 내게만 엇갈리게 했나 난 너에게로 초대 받지 못함에 굳어버린 나의 입술은 뒷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 제발 나를 봐줘 몇번이고 너를 불러도 듣지 못해 나를 사랑 할 수 없는 너에겐 파도가 일면 너에게로 간다 간다 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엔알지 (NR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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