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런 다짐만은 가치만큼 아끼길 누구도 무엇도 우리 둘만의 추억보다는 더 이상 아름답지 못할거란 우린 실망하며 같은 너와 날 봤지 한순간 벗겨진 가면 뒷편의 추한 얼굴의 욕망들 우린 그저 포유류였지 미안해 하지마 나 역시 날 가장 사랑해 어차피 그런 걸 그 누구든 혼자 살지 나 외의 다른 이는 달리 나를 평가해 원리에 규칙에 자그마한 내 꿈을 저울질하지 나를 짜맞추는 퍼즐놀이 이론을 위한 현실들을 일그러져왔지 편만 더 가르지 종교와 사상 돈에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러니 속에도 꿈꿔왔지 누구도 다치지 않을 세상 눈물없는 이상향 분명 더 가치있는 가치를 더 가꿔갈 세상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이던 우린 아직 여기있지 보이지 않는 것도 믿을 흰 종이같은 우리사랑 그 가치있는 최선의 가치로 꿈꿀 분명 더 가치있는 가치를 더 가꿔갈 세상 망설임은 침묵이 되고 침묵은 아득한 경계심되고 경계심은 미움이 되고 미움에 우리는 악의 소유 되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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