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살아가는게 쉬워질때도 됐는데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아직도 난 어색하기만 해 나없이도 편안한 니가 부러워 새로운 사랑 받아들여도 되는데 이젠 반길때도 됐는데 다른 누군가에 이미 길들여진 널 잊어도 뭐라 할 사람 없을텐데 I just wanna ease the pain 널 비워내야 하는데 I just wanna ease my mind 다시 채울수 없다면 남겨진 너의 자리에 두터운 먼지가 쌓여 니 흔적을 알아볼수 없길 널 그리는게 귀찮져야 하는데 너를 미워해야 되는데 아무리 화내도 내 맘을 추슬러도 사랑은 조금도 줄지를 않나봐 I just wanna ease the pain 널 비워내야 하는데 I just wanna ease my mind 다시 채울수 없다면 남겨진 너의 자리에 두터운 먼지가 쌓여 니 흔적을 알아볼수 없길 사랑을 걷어내려 해도 손댈수 없게 열이 오른 내 마음 코 끝이 빨개지도록 툭하면 울음 터지는 지겨울 만치 변함없던 멍투성이 사랑 I just wanna ease the pain 난 모두 비워낼테니 I just wanna ease my mind 다른 사람 채울테니 눈부시게 사랑했던 아름다웠던 그 시절 니가 대신 기억해주길 그 사랑을.. 그 순간을..
크레딧
- 아티스트
- 멜로 브리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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