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리운 가슴에 자욱히 젖어드네 아무렇지 않은 듯이 살아가고 있지만 눈물이 나 슬픔과 기쁨 속에 들며 날며 휘어지고 넘어지던 사랑아 강물은 그 사이 몇천리나 흘러갔을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어둠속에서 쓸쓸한 담배연기 참으로 꿈만 같아라 참으로 그리운 건 왜 이리 서러울 까 빛 바랜 사진 속에 우리는 여전히 다정한데 슬픔과 기쁨 속에 들며 날며 휘어지고 넘어지던 사랑아 강물은 그 사이 몇천리나 흘러갔을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어둠속에서 쓸쓸한 담배연기 참으로 꿈만 같아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영남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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