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먼 바다를 가로질러 뛰고 싶어 만약이라는 모든 말들은 던져두고 노랗게 물드는 저기 햇살과 하얗게 밀려오는 파도 두 눈을 감고서 발을 내디디면 빛나는 물결을 따라서 아무것도 없을 때에 나 더 가볍게 뛸 수 있어 더는 두렵지 않아 이해할 수 없는 세상 속 절망을 무너뜨려 나는 이제야 네가 준 기억을 소리 내 읽으면 잊지 않아 거센 파도에도 무너진 내 슬픔들을 밟고서 끝까지 걷는 날 지켜봐 줄래 이해 할 수 없는 세상 속 절망을 무너뜨려 기쁨의 깃발을 꽂아 어설픈 다짐들로 만든 희망들을 기억해 나는 이제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단 (Da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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