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O
모스크바서핑클럽
어서 와요 나의 용감한 한없이 가엾은 안나오 댐처럼 슬퍼 그대는 고갤 떨군 벙어리가 되었네 오 안나오 그게 너의 이름 어제도 내일도 내겐 없는 일인 것 같아요 미움도 아픔도 내겐 모두 오늘의 일인 걸 오 안나오 그게 내 이름인가 나 사실은 우정을 어색해하는 사람인데 괜찮나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우린 끝내 길을 찾을 거예요 오 안나오 오 안나오 오 안나오 그게 너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