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에 길을 걷다 마주친 조용한 바람엔 말 못 할 그리움 그 안에 나의 맘을 적셔주네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본 조용한 하늘엔 숨겼던 마음이 물들어 하얗게 밝아오네 창가에 비치는 달빛 아래서 말 못 할 그리움 안고 있어요 오늘도 혼자 잠 못 드는 이 밤 그대 사랑이 오기를 바라죠 어느 밤 길을 걷다 마주친 투명한 하늘엔 잊혀진 별빛들 반짝여 한없이 깊어지네 창가에 비치는 달빛 아래서 말 못 할 그리움 안고 있어요 오늘도 혼자 잠 못 드는 이 밤 그대 사랑이 오기를 바라죠 아침이 밝아오기 시작하면 말 못 할 그리움 날려보내요 지나간 시간 돌아갈 순 없어 이젠 그대의 행복을 바라죠
크레딧
- 아티스트
- 리디아 (Lydia)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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