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줄 아는 지혜
이덕진
이젠 알 것 같아 지나날의 모습 너무 많은 상처들 눈 감음으로 너를 아프게 하고 내 갈길만 보며 달렸어 *여진히 따스한 온기 전하려는 내겐 많은 사람들 그래 예전에 내가 승부하려한 세상은 이런 그림이였어 **많은 날을 혼자서 울어버린적도 있었지만 나 지금 이렇게 널 항하여 다시 노래 부를게 이제 다시 나의 품에 안겨봐 웃으며 너에게 힘이 되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