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 불구경을 즐긴 탓일까 나는 잠이 얕으니 밤이 자주 깊어지네 그새 당신 말을 흘려들었나 붉혔던 얼굴은 이유가 기억이 안 나네 우리 마음은 몇 밤새 낡아 버렸고 나는 버리면서 버려졌고 알량한 추억은 그새 지워져 버렸고 당신이 말 한대로 됐어 우리 마음은 몇 밤새 낡아 버렸고 나는 버리면서 버려졌고 알량한 추억은 그새 지워져 버렸고 당신이 말 한대로 됐어 당신이 말 한대로 여기에 영원은 없었고 우리는 슬픈 것들만 사랑하지 당신이 말 한대로 여기에 영원은 없었고 우린 우리 우울에 지쳐서 도망가지 도망가 도망가지 도망가 도망가지 도망가 도망가
크레딧
- 아티스트
- 문웅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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