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참을 걸어도 난 그자리 숨을 쉴 수조차도 없는 그리움인데 아파서 난 웃지 못하고 난 자신이 없어 이제는 혼자야 이별이 힘들 줄은 몰랐어 그냥 잊혀질 줄 알았었는데 너와 만든 사랑이 지워지지가 않아 시간이 지나가도 니모습이 그리워 하루가 일년만 같은데 답답한 마음이 날 불안하게해 이별이 힘들 줄은 몰랐어 그냥 잊혀질 줄 알았었는데 너와 만든 사랑이 지워지지가 않아 시간이 지나가도 니모습이 그리워 이제야 나 알게된거야 널 사랑했던 나의 마음을 이별이 힘들 줄은 몰랐어 그냥 잊혀질 줄 알았었는데 너와 만든 사랑이 지워지지가 않아 시간이 지나가도 니모습이 그리워
크레딧
- 아티스트
- 톤 (TON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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